"알파드보다 90마력 높다"… 16년 만에 돌아온 닛산 미니밴, 사전계약만 6000대
닛산이 대형 미니밴 엘그란드를 16년 만에 완전변경했다. 전 모델이 e-POWER와 전기식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달아 시스템 출력 340마력을 낸다.
닛산이 대형 미니밴 엘그란드를 16년 만에 완전변경했다. 전 모델이 e-POWER와 전기식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달아 시스템 출력 340마력을 낸다.
마쓰다가 9년 만에 세대를 바꾼 3세대 CX-5의 영국 가격과 사양을 공개했다. 휠베이스를 115mm 늘려 뒷좌석을 넓혔지만 동력계는 141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 한 가지다.
현대차가 8세대 완전변경 아반떼의 가격을 공개했다. 가솔린 시작가가 336만원 오른 2398만원으로 책정되면서 준중형 세단의 2000만원 초반대가 사실상 사라졌다.
다치아가 유럽 최저가 전기차 스프링을 완전변경하면서 생산지를 중국에서 슬로베니아로 옮겼다. 관세 위험은 걷어 냈지만 시작가는 6000유로 올랐다.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 IQL을 국내에 출시했다. 전장 5820mm에 205kWh 배터리를 얹고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 710km를 받았다.
마세라티가 중형 SUV 그레칼레의 부분변경 모델에 390마력 V6 엔진을 새로 넣고 국내 판매 가격을 최대 870만원 낮췄다. 시작가는 1억 1040만원이다.
포드가 초대형 SUV 익스페디션을 9년 만에 완전변경해 국내에 출시했다. 위아래로 나뉘어 열리는 스플릿 게이트를 처음 적용했고 가격은 1억 2500만원이다.
알피나를 만들던 보벤지펜 가문이 BMW가 단종시킨 Z4를 기반으로 435마력 로드스터 스파이더를 99대 한정 제작한다. 독일 가격은 11만 5500유로부터다.
메르세데스-AMG가 한정판 쿠페 CLE 646을 공개하며 30대 전량이 이미 팔렸다고 밝혔다. 637마력 V8을 후륜에만 걸고 양산형 대비 170kg을 덜어냈다.
볼보가 XC40과 EX40, EC40 세 모델을 동시에 손본 2027년형을 공개했다. 앞모습을 새로 그리고 중앙 화면을 11.2인치로 키웠다.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가 Z9 GT에 새 트림을 더하고 값을 4만 위안 낮췄다. 1140마력과 제로백 2.8초는 상위 트림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BMW M이 뉘르부르크링 개장 100년을 기념해 M2부터 M5까지 여섯 대에 특별 사양을 올렸다. 전용 색상과 서킷 그래픽에 더해 6기통 엔진에는 새 점화 방식이 들어간다.
렉서스가 NX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하며 순수 가솔린 모델을 라인업에서 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배터리를 23kWh로 키워 전기만으로 100km를 넘게 달린다.
BMW가 차세대 3시리즈의 내연기관 사양을 공개했다. 직렬 6기통을 유지하면서 앞바퀴 구동력을 완전히 끊는 드리프트 모먼트 기능을 새로 넣었다.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풀사이즈 SUV Q9을 공개했다. 차명에 숫자 9가 붙은 것은 아우디 역사상 처음이며, 전장 5310mm로 역대 가장 큰 차체다.
아우디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를 공개했다. 4.0L V8 바이터보에 전기모터 세 개를 더해 시스템 출력 1001마력을 내며 499대만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