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이면 만충"… 5.3미터 중국산 대형 전기 SUV 등장에 국내 업계도 '긴장'
니오가 중국에서 가장 큰 순수 전기 SUV라고 밝힌 플래그십 ES9을 공개했다. 길이 5365mm 6인승 구성에 697마력을 내며, 전용 스테이션에서 배터리를 3분 만에 갈아 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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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채우면 1705km"… 전기차만 만들던 샤오미가 엔진을 얹었다
샤오미가 순수 전기차만 만들던 방식을 바꿔 엔진을 발전기로 쓰는 대형 SUV 스카이 노마드를 내놨다. 엔진까지 더한 합산 주행거리는 최대 1705km다.
"1차로는 빠른 차로가 아닙니다"… 계속 달리면 범칙금 4만원에 벌점 10점
고속도로 1차로는 앞지르기를 할 때만 쓰도록 도로교통법이 정하고 있다. 어기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4만원에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중국에서 빼내니 600만원 올랐다"… 유럽 최저가 전기차의 생산지 이전
다치아가 유럽 최저가 전기차 스프링을 완전변경하면서 생산지를 중국에서 슬로베니아로 옮겼다. 관세 위험은 걷어 냈지만 시작가는 6000유로 올랐다.
"길이만 5.8미터"… 2억 8757만원짜리 전기 SUV가 국내에 상륙했다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 IQL을 국내에 출시했다. 전장 5820mm에 205kWh 배터리를 얹고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 710km를 받았다.
"ID. 버즈와 같은 값인데 더 크다"… 현대차 5.2미터 전기 밴, 유럽서 주문 개시
현대차가 스타리아 일렉트릭을 유럽에 출시하고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길이 5253mm 차체에 84kWh 배터리를 얹고 독일 기준 5만 7450유로부터 판매된다.
"눈이 아니라 기온입니다"… 7도 아래로 떨어지면 제동거리가 두 배로 벌어진다
겨울용 타이어 교체 기준은 눈이 아니라 기온이다. 영상 7도 아래에서 일반 타이어 고무가 굳어 눈길 제동거리가 사계절 타이어 대비 두 배 이상 벌어진다.
"14년 만에 접는다"… 기아 플래그십 세단 단종, 후속 계획도 없다
기아가 플래그십 세단 K9의 생산을 올해 말 종료한다. 부분변경은 물론 연식변경 모델도 개발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대형 세단 시장에서 철수하는 수순이다.
"엔진은 키우고 값은 내렸다"… 마세라티 SUV, 870만원 인하하며 V6 투입
마세라티가 중형 SUV 그레칼레의 부분변경 모델에 390마력 V6 엔진을 새로 넣고 국내 판매 가격을 최대 870만원 낮췄다. 시작가는 1억 1040만원이다.
"무사고라더니"… 인증중고차 열화상 진단했더니 38%에서 숨은 수리 흔적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가 열화상 AI로 진단한 인증중고차 1만 5236대 가운데 5823대에서 성능기록부에 없는 수리 흔적이 확인됐다.
"랭글러 V8보다 빠르다"… 지프 첫 전기 오프로더, 650마력에 제로백 3.6초
지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오프로더 레콘 EV의 제원과 미국 가격을 공개했다. 650마력에 제로백 3.6초를 기록하며 업계 최초로 전기차 트레일 레이티드 배지를 받았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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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보다 90마력 높다"… 16년 만에 돌아온 닛산 미니밴, 사전계약만 6000대
닛산이 대형 미니밴 엘그란드를 16년 만에 완전변경했다. 전 모델이 e-POWER와 전기식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달아 시스템 출력 340마력을 낸다.
"9년 만에 나왔는데 141마력"… 마쓰다 신형 SUV 사양 공개에 기대 반 우려 반
마쓰다가 9년 만에 세대를 바꾼 3세대 CX-5의 영국 가격과 사양을 공개했다. 휠베이스를 115mm 늘려 뒷좌석을 넓혔지만 동력계는 141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 한 가지다.
"국민차 맞나요"… 아반떼 시작가 336만원 인상에 2000만원대 초반 사라졌다
현대차가 8세대 완전변경 아반떼의 가격을 공개했다. 가솔린 시작가가 336만원 오른 2398만원으로 책정되면서 준중형 세단의 2000만원 초반대가 사실상 사라졌다.
"중국에서 빼내니 600만원 올랐다"… 유럽 최저가 전기차의 생산지 이전
다치아가 유럽 최저가 전기차 스프링을 완전변경하면서 생산지를 중국에서 슬로베니아로 옮겼다. 관세 위험은 걷어 냈지만 시작가는 6000유로 올랐다.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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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면 만충"… 5.3미터 중국산 대형 전기 SUV 등장에 국내 업계도 '긴장'
니오가 중국에서 가장 큰 순수 전기 SUV라고 밝힌 플래그십 ES9을 공개했다. 길이 5365mm 6인승 구성에 697마력을 내며, 전용 스테이션에서 배터리를 3분 만에 갈아 끼운다.
"부산에서 만들어 유럽으로"… 544마력 전기 SUV, 정작 국내 출시는 2027년
폴스타가 폴스타 4 SUV를 공개하고 글로벌 물량 전량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유럽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국내 출시는 2027년이다.
"한 번 채우면 1705km"… 전기차만 만들던 샤오미가 엔진을 얹었다
샤오미가 순수 전기차만 만들던 방식을 바꿔 엔진을 발전기로 쓰는 대형 SUV 스카이 노마드를 내놨다. 엔진까지 더한 합산 주행거리는 최대 1705km다.
"ID. 버즈와 같은 값인데 더 크다"… 현대차 5.2미터 전기 밴, 유럽서 주문 개시
현대차가 스타리아 일렉트릭을 유럽에 출시하고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길이 5253mm 차체에 84kWh 배터리를 얹고 독일 기준 5만 7450유로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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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는 빠른 차로가 아닙니다"… 계속 달리면 범칙금 4만원에 벌점 10점
고속도로 1차로는 앞지르기를 할 때만 쓰도록 도로교통법이 정하고 있다. 어기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4만원에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눈이 아니라 기온입니다"… 7도 아래로 떨어지면 제동거리가 두 배로 벌어진다
겨울용 타이어 교체 기준은 눈이 아니라 기온이다. 영상 7도 아래에서 일반 타이어 고무가 굳어 눈길 제동거리가 사계절 타이어 대비 두 배 이상 벌어진다.
"4년 아니라 5년입니다"… 첫 정기검사 놓치면 과태료 60만원까지
비사업용 승용차의 첫 정기검사는 신규등록일부터 5년 뒤에 받는다. 만료 후 31일을 넘기면 과태료가 3일마다 2만원씩 올라 최대 60만원에 이른다.
"1.6mm 남으면 불법입니다"… 검사장 가기 전 1분이면 확인하는 법
타이어 트레드 홈이 1.6mm까지 닳으면 법적으로 더 쓸 수 없고 정기검사에서도 부적합 판정이 나온다. 옆면 삼각형을 따라가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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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접는다"… 기아 플래그십 세단 단종, 후속 계획도 없다
기아가 플래그십 세단 K9의 생산을 올해 말 종료한다. 부분변경은 물론 연식변경 모델도 개발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대형 세단 시장에서 철수하는 수순이다.
"무사고라더니"… 인증중고차 열화상 진단했더니 38%에서 숨은 수리 흔적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가 열화상 AI로 진단한 인증중고차 1만 5236대 가운데 5823대에서 성능기록부에 없는 수리 흔적이 확인됐다.
"내년부터 70만원 더 낸다"… 전기차 취득세 감면 반토막, 하이브리드는 올해 끝
행정안전부가 친환경차 취득세 감면 한도를 1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추는 개정안을 내놨다. 2027년 취득분부터 적용되며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은 올해 종료된다.
"넉 대 중 한 대가 수입차"… 8월 신차 등록 올해 최저인데 전기차만 늘었다
8월 국내 신차 등록이 10만 9235대에 그치며 올해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국산차가 20% 줄어든 가운데 수입차와 전기차만 늘어 점유율 구도가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