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3분이면 만충"… 5.3미터 중국산 대형 전기 SUV 등장에 국내 업계도 '긴장'
니오가 중국에서 가장 큰 순수 전기 SUV라고 밝힌 플래그십 ES9을 공개했다. 길이 5365mm 6인승 구성에 697마력을 내며, 전용 스테이션에서 배터리를 3분 만에 갈아 끼운다.
니오가 중국에서 가장 큰 순수 전기 SUV라고 밝힌 플래그십 ES9을 공개했다. 길이 5365mm 6인승 구성에 697마력을 내며, 전용 스테이션에서 배터리를 3분 만에 갈아 끼운다.
폴스타가 폴스타 4 SUV를 공개하고 글로벌 물량 전량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유럽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국내 출시는 2027년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다 판매 모델 GLC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다. 전기차 전용 구조로 새로 만들었고 WLTP 기준 최대 713km를 달린다.
스바루가 첫 3열 전기 SUV 게터웨이를 공개했다. 앞뒤 모터로 420마력을 내고 95.8kWh 배터리로 480km 이상을 달린다.
BMW가 5세대 신형 X5를 공개했다. 한 차종에 동력원을 다섯 갈래로 준비했고 전기차 사양은 WLTP 기준 845km를 달린다.
포르쉐가 카이엔 쿠페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다. 터보 사양은 런치 컨트롤 시 1156마력을 내면서 WLTP 기준 669km를 달린다.
랜드로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SUV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의 전체 제원을 공개했다. 바닥에 배터리를 깔고도 도강 깊이 900mm를 그대로 지켜 냈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을 공개했다. 공차중량 3030kg으로 국산 SUV 가운데 가장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