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지막 6기통 로드스터"… BMW가 접은 Z4, 알피나 창업가문이 99대만 되살렸다
알피나를 만들던 보벤지펜 가문이 BMW가 단종시킨 Z4를 기반으로 435마력 로드스터 스파이더를 99대 한정 제작한다. 독일 가격은 11만 5500유로부터다.
알피나를 만들던 보벤지펜 가문이 BMW가 단종시킨 Z4를 기반으로 435마력 로드스터 스파이더를 99대 한정 제작한다. 독일 가격은 11만 5500유로부터다.
메르세데스-AMG가 한정판 쿠페 CLE 646을 공개하며 30대 전량이 이미 팔렸다고 밝혔다. 637마력 V8을 후륜에만 걸고 양산형 대비 170kg을 덜어냈다.
BMW M이 뉘르부르크링 개장 100년을 기념해 M2부터 M5까지 여섯 대에 특별 사양을 올렸다. 전용 색상과 서킷 그래픽에 더해 6기통 엔진에는 새 점화 방식이 들어간다.
아우디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를 공개했다. 4.0L V8 바이터보에 전기모터 세 개를 더해 시스템 출력 1001마력을 내며 499대만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