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1분 57초 만에 1만 대"… 845km 달리는 전기 세단에 주문 4만 2000대 몰렸다
MG가 중형 전기 세단 07의 확정 계약이 출시 20일 만에 4만 2000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최상위 사양은 CLTC 기준 845km를 달리며 5C 급속충전을 지원한다.
MG가 중형 전기 세단 07의 확정 계약이 출시 20일 만에 4만 2000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최상위 사양은 CLTC 기준 845km를 달리며 5C 급속충전을 지원한다.
지리자동차가 순수 전기 세단 갤럭시 TT를 12만 9900위안부터 출시했다. 전 트림에 800V 플랫폼과 6C 급속충전을 기본으로 넣었고 출시 15분 만에 계약 1만 대를 넘겼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형 전기 CLA의 가격을 공개했다. 최저 트림이 5290만원으로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700만원 싸다.
볼보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이 국내 사전계약 3000대를 넘겼다. 시작가 7294만원으로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보다 5000만원 이상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