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9년 만에 나왔는데 141마력"… 마쓰다 신형 SUV 사양 공개에 기대 반 우려 반
마쓰다가 9년 만에 세대를 바꾼 3세대 CX-5의 영국 가격과 사양을 공개했다. 휠베이스를 115mm 늘려 뒷좌석을 넓혔지만 동력계는 141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 한 가지다.
마쓰다가 9년 만에 세대를 바꾼 3세대 CX-5의 영국 가격과 사양을 공개했다. 휠베이스를 115mm 늘려 뒷좌석을 넓혔지만 동력계는 141마력 마일드 하이브리드 한 가지다.
BMW가 차세대 3시리즈의 내연기관 사양을 공개했다. 직렬 6기통을 유지하면서 앞바퀴 구동력을 완전히 끊는 드리프트 모먼트 기능을 새로 넣었다.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풀사이즈 SUV Q9을 공개했다. 차명에 숫자 9가 붙은 것은 아우디 역사상 처음이며, 전장 5310mm로 역대 가장 큰 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