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한 번 채우면 1705km"… 전기차만 만들던 샤오미가 엔진을 얹었다
샤오미가 순수 전기차만 만들던 방식을 바꿔 엔진을 발전기로 쓰는 대형 SUV 스카이 노마드를 내놨다. 엔진까지 더한 합산 주행거리는 최대 1705km다.
샤오미가 순수 전기차만 만들던 방식을 바꿔 엔진을 발전기로 쓰는 대형 SUV 스카이 노마드를 내놨다. 엔진까지 더한 합산 주행거리는 최대 1705km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를 GV80으로 내놓는다. 시스템 합산 352마력을 내며 변속기에서 물리적 후진 기어를 아예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