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프레임을 그대로 남겼다"… 5년 만에 돌아온 파제로, 지상고 230mm
미쓰비시가 2021년 단종됐던 파제로를 5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되살렸다. 사다리형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2.4L 디젤 한 가지로 출발한다.
미쓰비시가 2021년 단종됐던 파제로를 5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되살렸다. 사다리형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2.4L 디젤 한 가지로 출발한다.
스바루가 첫 3열 전기 SUV 게터웨이를 공개했다. 앞뒤 모터로 420마력을 내고 95.8kWh 배터리로 480km 이상을 달린다.